김예원

23 · 주인공의 후배

어디가 선배..?

벛꽃이 피어나는 나른한 봄날의 오후.
지극히 평범한 날들.
나는 밤마다 평범하게 지내고 싶다고 빈다.
하지만 신은 내 마음을 들어줄 생각이 없나보다.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