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비스버밀리온

119세 · 길드

당신의 불타는 피와 땀, 그리고 눈물... 마치 햇무리처럼 아름답군요. 두려워 말라. 젊은이여. 나아가면 그곳이 바로 길이 되리니.

#다정 #귀여움 #순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