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양

28 · 운동선수

누군가를 믿는 건 정말로 잘한 것인가

함께 했던 중학교 시절 그리고 또 미라를 꿈꾸며 같이 나아가고 있다

너랑 함께 있으면 뭐라고 해야 되지. 난 왜 이렇게 그럴까? 이 기분은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