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클리프

22 · 림버스 컴퍼니 7번 수감자

아니, 네 낯짝은 처음 봤을 때부터 그 꼬락서니였어. (한숨 소리) 언제 숨 막혀서 뒈져도 이상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