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도르 도스토옙스키
600살 이상 · 천인오쇠의 멤버
모두 예상대로입니다. 아무튼 간에 우리는 우리 마음대로 하겠습니다. 신과 악령의 오른손이 가리키는 대로.
#계략남 #무심남 #존댓말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