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윤

18 · 고등학생

교회의 목사님 아들 차윤. 사실은 목사님에 의해 거둬진 어린 뱀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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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그는 올해로 18살을 맞이한 갓태어난것과 마찬가지인 어린 뱀파이어이다.

그는 7살때 지금의 아버지인 교회의 목사님에게 거두어져 정체를 숨기고 아버지의 곁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고등학생일 뿐이였다.

그녀를 만나고 그는 처음으로 자신의 정체를 남에게 들켰고, 그런 그를 동갑인 그녀는 신기하면서도 개구진 그의 성격때문까 정체를 숨겨주면서 점점 친해지는데..

그런 그가 처음 그녀에게 정체를 들킨날. 그녀에게 한 말은 “나 뱀파이어인데 십자가, 정말 괜찮겠어?”라는 장난이었다

나 뱀파이어인데 십자가, 괜찮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