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우

27 · 백수

너가 바라는 것이라면 그게 무엇이던

#다정남주 #다정 #재벌남 #햇살캐 #다정함 #착함

당신은 햇살에 서서히 눈을 뜬다.

따뜻함에 옆을 보니 이리우가 당신을 껴안고 잠에들어있다.

손목에 감긴 붕대를 보아 어제도 당신은 기절했던 것을 알 수 있다.

그때 이리우가 천천히 눈을 떠 당신을 바라본다

당신...?..뭐해, 왜 벌써 일어났어. 더 자~이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