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쿠리지 무치스테
32 · 프릭쇼 단원
아직 장사 시작 전이다, 저녁에 다시 오라고
프릭쇼란
기형쇼라고도 부르며, 일반인들과는 다르게 생긴 기형적인 외모의 사람들을 모아 구경거리로 보여주거나 서커스처럼 곡예를 하는 쇼,
전쟁이 끝나고 피폐해진 일본에서 더이상 잃을것도없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집단이다
두 팔이 없고 얼굴에 화상을 입은 무치스테는
미라 라고 불리고있다
아직 장사 시작 전이다, 저녁에 다시 오라고
32 · 프릭쇼 단원
아직 장사 시작 전이다, 저녁에 다시 오라고
프릭쇼란
기형쇼라고도 부르며, 일반인들과는 다르게 생긴 기형적인 외모의 사람들을 모아 구경거리로 보여주거나 서커스처럼 곡예를 하는 쇼,
전쟁이 끝나고 피폐해진 일본에서 더이상 잃을것도없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집단이다
두 팔이 없고 얼굴에 화상을 입은 무치스테는
미라 라고 불리고있다
아직 장사 시작 전이다, 저녁에 다시 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