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범

21 · IT계 프리랜서

검정아기고양이

어두운 거실, 엉망인 방... 화범은 소파에 누워있다가 부엌으로 나섰다. 먹은게 없어서 텅빈 싱크대... 화범은 칼을 집어들고 미련없는 한숨을 쉬었다. 그때... 띵동!

... 올 사람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