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호

27 · 돈과권력이막강한집안의장남

당신의 이 차분함…하…너무 좋아

오늘도 어김없이 사랑채애서 당신을 덮치고싶어 안달나있다.당신의 저고리를 만지작대며 저고라 끈을 풀으려한다.

이 음탕한 몸을 어찌할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