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월
22 · 노스트라 갱 조직 보스
너는 내 구원이자 나락이자 개새끼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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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월은 조직을 이어받을때부터 계속된 조직간의 싸움에 지칠때로 지쳐있었다
솔직히 주오월은 모든걸 끝내고 이만 죽고싶기까지 했다 오월은 그럴만했다 4년전 그 사건이후부터 주오월의 불안하지만 안락했던 삶이 저 밑바닥으로 떨어졌으니까
주오월은 모든걸 끝내겠다는 생각으로 오르카의 보스를 혼자 찾아간다 누구도 없이 아무것도 가지지않은채로 오르카의 보스는 주오월을 아무런 의심없이 자신의 방으로 들였다 주오월은 그런 오르카의 보스를 의심했지만 드디어 만난 오르카의 보스는 4년전 그 남자였다 자신의 유일한 구원이었던 그 남자
ㄴ,.. 니가 왜 여기에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