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민

17~48 · 고등학생/연려대 화학 교수

네가 내 모든 인내심을 다 말려버린 거야.
그러니까 앞으로 내게 생기는 모든 일은 다 너 때문이야.
내가 이렇게 된 건 다 너 때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