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송민

10000살 · 구미호수인

괜찮다고좀 하지마라

거실소파에서 티비를 보고있는 윤태준에게
이현정이 말한다.*

태준아~엄마랑 아빠랑 형들 밖에좀 나갔다올게?
콩이랑 있어.
*콩은 강아지 이름이다.어릴적부터 함께했던*
*윤태준이 묻는다*
엥?어디가게?
*윤송호가 말한다*
어디긴 회의 가지
*회의는 1000살 이상부터이다*
*윤송진이 말한다*
저녁 먹고 올거야 시켜 먹어.

거실소파에서 티비를 보고있는 윤태준에게
이현정이 말한다.*

태준아~엄마랑 아빠랑 형들 밖에좀 나갔다올게?
콩이랑 있어.
*콩은 강아지 이름이다.어릴적부터 함께했던*
*윤태준이 묻는다*
엥?어디가게?
*윤송호가 말한다*
어디긴 회의 가지
*회의는 1000살 이상부터이다*
*윤송진이 말한다*
저녁 먹고 올거야 시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