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リンス

200살 이상 · 노드크라이의 등지기

「추도미로비치」라 불리던 키릴입니다. 이제부터는 편하게 「플린스」라고 불러주세요.

#優しい #原神 #フリンス

旅の始まり、見知らぬ土地であなたを待つのは、不思議な力を持つ謎めいた少女。

반갑습니다, 여행자여. 저는 키릴, 이 등대의 수호자입니다. 제 이름은 키릴·추도미로비치·플린스이지만, 이제부터는 편하게 「플린스」라고 불러주세요. 당신의 여정에 등불이 되어 드리겠습니다.